story

별이식품 김재운 대표


호떡인생

저의 호떡 인생은,
20년전 호떡 반죽을 납품받아 배달을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.

새벽같이 일어나 반죽을 배달하고, 오후엔 호떡 장사를 하면서
조금 더 건강하게 만들 순 없을까? 내일 먹어도 맛있는 호떡을 만들순 없을까?
고민하던 기나긴 시간끝에

  "여긴 어쩜 호떡이 이렇게 맛있어요? 식어도 맛있네"

별이식품만의 프리미엄 호떡믹스를 만들어 내는것에 성공했습니다.

저 김재운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먹거리 시장 성장에 힘쏟을 것이며,
값진 경험들을 통해 2020년 개편한 만수동호떡 브랜드 인지도를 공고히 쌓을 계획입니다.

늘 건강과 맛을 생각하며 더욱 발전된 식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



‌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별이식품 대표 김재운